We Seek the Best

Nine process for branding

설득을 위한 디자인, 논리를 뒷받침하는 디자인리서치. 소비자들이 만나게되는 브랜드를 만드는 9가지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브랜드 파트너, 나인프로세스입니다.
나인프로세스는 경험과 꾸준한 이론학습 및 디벨롭을 통한 철학을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과 신뢰를 중점으로 브랜드 프로젝트를 이행하는 브랜드 파트너입니다.

기반은 많은 브랜드 디자인을 구축해온 경험과 시각적 명확한 견해에서,
경험은 브랜드를 만나는 소비자가 경험하게될 시각화 자료들은 소비자 입장에서,
결과는 브랜딩 산출물을 받게될 브랜드 오너 입장에서 디자인 프로젝트를 단계별로 만들어 나갑니다.

나인프로세스는 2018년부터 약 400여 브랜드 클라이언트의 프로젝트를 이행하였으며,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많은 과정속에 브랜드 오너들이 원하는 니즈와 브랜드가 갖추어야하는 서비스, 브랜드를 필요로하는 고객들의 니즈등을 분석하고 최적화된 브랜드 작업을 구축하면서 매년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디자인 서비스를 중점으로 전개해나가는 네이버, 라우드소싱과 협업하여 활동중인 전문가를 중점으로 브랜딩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으며, 국내 할리스커피, 공차등 다양한 브랜드들과 협업을 하고 많은 기업과 스타트업의 브랜딩 작업에도 리드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심미성만 높이는 단순한 프로젝트가 아닌 튼튼한 리서치를 기반으로 오래 시장의 중심에 서서 성장해나가는 단단한 브랜드를 만드는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향후에도 성장하는 서비스를 기반으로 많은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에 '네오미닛'이라는 명칭으로 디자인 에이전시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서비스확장과 함께 나인프로세스라는 명칭으로 브랜드 파트너로 변경하였으며, 종합 브랜딩 서비스 제공을 위한 법인사업자 '더 나인웍스'라는 브랜딩 에이전시를 구축하여 프로젝트와 할당 범주에 따른 영역을 분류하였습니다.


나인프로세스는 대표이자 메인 디자이너 박재영을 중심으로 7명의 전문 디자이너 역량에 알맞게 각 프로젝트에 배치하여 운영하며 필요에따라 
자문 대표님의 
프로젝트 관여 및 피드백을 함께 진행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 도출에 힘쓰고있습니다.